+ Archive_02 더 레스트 윙 (with 오목볼)
: 수묵의 시선 - 자유롭게 허공을 가르는 제비가 비행을 마치고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형상화한 황동 오브제
황동 특유의 중후한 색감과 질감이 공간에 따뜻함과 생동감을 더해줍니다.
바쁜 일상 속에서 이 작은 오브제를 통해 잠시라도 깊고 평온한 휴식을 취하시기 바랍니다.
- 자연광이 머무는 반짝임 : 방이나 티룸, 카페의 창가나 선반 위에 올려두어 보세요. 자연광에 반사되어 은은하게 빛나는 황동의 반짝임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
- 조화로운 구성 : 오목한 볼에 꽂아서 사용하는 형태로, 안정감 있으면서도 입체적인 공간 연출이 가능합니다.
수집가의 한마디 🍵
"바쁜 일상의 끝, 비행을 마친 새가 머무는 단아한 휴식의 자리."
+ PRODUCT DETAIL
- 사이즈 : 막대 길이 30cm / 제비 4cm x 3cm / 오목볼 지름 7.5cm x 높이 4cm
- 제품 관리 및 유의사항
○ 황동은 공기나 습기에 노출되면 자연스럽게 산화되어 빈티지한 색으로 변해갑니다.
○ 세척은 중성세제로 닦은 후 마른 천으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. 또한 베이킹 소다를 넉넉하게 한 수저 정도 그릇에 담고 물을 아주 소량 부어 걸쭉한 반죽처럼 만든 후 부드러운 헝겊으로 문질러가며 흐르는 물에 헹구어 주세요. 깨끗한 상태로 유지가 가능합니다.
○ 주문 작품 특성상 미세한 흠이나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