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SUMUK_ 02 / Glow. 19 토일렛 드롭스 (Toilet Drops)
✨ Glow. 19 런칭 안내 ✨
ONLINE / SHOWROOM OPEN
Glow. 19가 온라인과 쇼룸에서 동시에 오픈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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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수묵의 시선 - ARTWORK by 최윤정
- 작가 최윤정 :
미국 아반트 갤러리(Avant Gallery) 전속 작가로 활동 중.
: 9회의 개인전과 40여 회의 단체전을 개최.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및 서울시 박물관과 등에 작품이 소장 되어있음.
- 조향사 홍소영 :
12년간 다양한 브랜드와 공간의 향기 프로젝트 기회 및 디렉팅.
SOYO 한남, ANANTI, SAMSUNG, AMORE PACIFIC 등 다수.
- Glow. 19 탄생의 기록
자매 수집가는 마음속 깊이 품어왔던 공간, [아카이브 수묵]의 문을 열며 오래도록 그려왔던 하나의 작업을 실현하기로 했습니다.
그것은 바로 수집가들과 향유가들이 함께 머무는 곳, 그 어느 공간과 어느 순간에나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‘우리만의 향’을 빚어내는 일이었습니다.
향을 찾아 떠난 여정의 길목에서, 우리에게 깊은 영감을 불어넣어 준 최윤정 작가를 만났습니다. 그리고 그 영감의 조각들을 정교하게 엮어줄 국내 최고의 조향사가 여정에 기꺼이 동참했습니다.
[아카이브 수묵]이 머릿속으로만 그리며 표현하고자 했던 아스라한 감각들은, 이 두 사람을 만나 비로소 선명한 현실이 되었습니다.
그렇게, 은은하지만 오래도록 머무는 영감의 향기 ‘Glow. 19’가 탄생했습니다.
수집가의 한마디 🍵
린넨 천 위로, 오직 두 가지 색깔만이 투명하게 남았습니다.
투박한 올 사이를 가득 채운 빛은 오묘하고도 신비로운 흔적을 그립니다.
조용한 틈 사이를 비집고 새어 나오는 것은,
아스라한 빛일까.
투명한 물방울일까.
아니면 눈부시게 일렁이는 윤슬일까.
가만히 서서,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.
‘이 틈 사이로, 우리의 향을 불어넣고 싶다.’
“ 그림인 줄 알았는데 향기였습니다. 작가의 예술을 공간에 흩뿌려 보세요.”
조향사의 한마디 🍵
- 빛이 린넨에 스며드는 순간을 포착한 향.
시트러스의 투명함, 허브와 잉크스톤의 차가운 질감, 그리고 모스와 시더우드가 만드는 조용한 잔향.
+ PRODUCT DETAIL
- 용도 : 공간 발향 / 방향
- 사이즈 : 지름 4.2cm / 전체 높이 11.7cm
- 용량 : 100ml
- 사용 방법 : 볼일을 마친 뒤, 변기 수면 위에 5~6방울 떨어뜨려 주세요.
은은한 향이 수면 위로 부드럽게 퍼지며 공간을 채워줍니다.
- TOP NOTES : Lemon Zest, Bitter Orange, Petitgrain
- MIDDLE NOTES : Thyme, Rosemary, Inkstone
- BASE NOTES : Geranium leaves, Moss, Cedarwood, Amber
- PHTHALATE FREE
- IFRA COMPLIANT
- SAFETY TESTED







